레이블이 그래미쳤다고ㅠㅠ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그래미쳤다고ㅠㅠ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09년 8월 6일 목요일

오늘의 한탄

 

 

 

 

 

1.

아싸 파산이다아아아아(\´Д`/)

 

살까말까 고민고민한것보다 사고는 싶은데 당장 사야 할까 좀 더 기다렸다가 사야 할까 고민한 외국...왜국서적이 몇권 있었다. 15일에 신간을 발매한다길래 15일까지 기다렸다가 한꺼번에 살까 고민고민했는데 얼마전에 한꺼번에 사려고 기다리다가 놓친 적이 있어서 더 고민고민했는데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다가 결국은 지르기로 결심. 다시 검색해서 들어갔더니 헐레 책 중에 몇권이 없다∑(˚△˚) 억억억 이러면 안 되는데 놀라서 다른 사이트에서 검색때려서 겨우겨우 찾았다. 이제는 배송비고 뭐고 볼 거 없구나 떨어지기 전에 그냥 냅다 질렀다. ...........흐엉 그리고 파산했다orz 진짜 진짜 환율이 원망스럽습니다 원망스러워요 책값만 냅다 15만원이 그대로 날아가 버렸어ㅠㅠ 거기에 배송비까지 합치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것만 지른게 아니라 국내 책도 몇권 질렀더니 20만원이네. 20...20....진짜 20............. 진심으로 슬프다 흑흑흑 15일에 나올 신간은 다음달에 지르던지 어쩌던지 해야지 원. 이건 말도 안 되는 상황이야 진정코. 이번달 예산을 다시 세워야지 킁킁킁.

 

 

 

2.

멜론을 먹었다. 맛없었다. 췌.

지금 돈이 뭉텡이로 나갔는데 맛이 느껴지겠냐만.

아이고오오오오 그저 엎드려서 울어야지. 엎드려서 울어야....................ㅜㅜ

 

 

 

3.

그런데 아직도 살 게 남았어ㅠㅠ 그것도 이제는 대형으로다가. 진짜 나 어쩜 좋아-ㅅ-

뭐 천천히 사도 괜찮은 거긴 하지만 그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