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에 미쳤습니다
일 저질렀어요
14, 15, 16(+17일) 후쿠오카행.
아니 원래는 가려고 고민중인 여행계획이었는뎁쇼
그런데 아무래도 안 가는게 좋겠다 생각했거덩요
연말에 나갈거니까 그때까지 참는게 어떻겠니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오늘 친구를 만났어요
이뇬이 날 불러낸 건 아무리 봐도 같이 가자 꼬시기 위해서인둡
그래서 가기로 했어요
삶은 충동이죠 네네네네
배타고 가기로 해써요
여행경비는 최소화. 배타고 가는거라서 비싸진 않더라구요.
내일 바로 여권 갱신하러 갑니다-0-;;;;
ㅡ,.ㅡ
내 인생이 뭐 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