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잠을 안 자거든 내가
사실은 이것도 저장용이었는데.
패러디도 기절하게 웃기긴 했지만 가장 웃겼던건 역시나 가이낙스를 바라보는 선라이즈의 시선이랄까. 최초이자 최후의, 그리고 영원히 계속될 굴욕의 반항인가.
이 정도면 용자수준을 넘어서서 이거 고소 안 당했냐;;;
가츠라는 그렇다치지만 마다오는 진짜 노린거다 노린거야-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