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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5월 31일 일요일

어제 원래 하려고 했던 일

 

 

 

 

 

유럽 사진 올리기

이제는 나도 징하다 징해를 외칠 수 있을 정도.

다른 사람들은 하다못해 간단히라도 올리던데 난 죽어도 그렇게는 안 된다.

자기 전에 '오늘은 꼭 올리고야 말겠어 말겠어'했는데

내내 거실에서 컴 하느라고 포토샵을 아예 켜질 않았다...........가 아니라 사진 자체가 없었다;

좀 불만인건 티스토리에서는 바로 올려도 오른쪽 마우스 클릭이 방지가 되어서

주소를 안 박아도 괜찮은데 텍큐에서는 그게 안 된다. 최소 주소라도 박을 수 있도록

했음 좋겠는데 그것도 안 되니 포샵으로 하는 수 밖에?

그것도 귀찮으면 그냥 올릴 인간이긴 하지만

 

 

 

예전에 올렸던 사진 잠깐 뒤적거리는데

하 재미있군

나갔다 온 지도 한참 오래되었는데

아직도 기억이 새록새록하다

 

 

 

6월에 일본 한번 다녀오려고 했더니 신종플루 덕에 집에서 길길이 날뛰어서 포기

한국인은 괜찮다니까 라고 한마디 했다기

감기 속에 처박히는 줄 알았다

그래서 그냥 아예 연말로 연기

올해 목표는 연말이 되기 전까지 유럽사진을 모조리 다 올리는거다

그래야 일본 갔다 오면 사진 새로 올리지

목표의 첫번째로 오늘은 꼭 유럽 사진 올려야지

 

 

근데 로마에서 찍은 사진이 없다?

없다?

그거 아무리 찾아도 없다?ㅜㅜ

찾아야 되는데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애니 리뷰도 올리려고 했는데 뭘 어떻게 적어야 할지 난감해서 우선 잠정 포기

챔스 결승 리뷰는 언제 올린다나(  '')

후보1.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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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4. 아따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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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6. 세토의 신부

 

아 많구나-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