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사진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사진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09년 7월 2일 목요일

[릴레이] 나의 사진론 - 사진은 [일상의 찰나]이다.

 

 

 

릴레이 규칙입니다.

1. 사진이란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2. 앞선 릴레이 주자의 이름들을 순서대로 써주시고
3.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
4. 글을 적으시고 thruBlog에 여러분의 글을 트랙백해주세요.
5. 이 릴레이는 7월 6일까지 지속됩니다.

기타 세칙은 릴레이의 오상을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

 

 

 

 

 

1. 사진은 [일상의 찰나]이다.

 

 

카메라를 들고 사진을 찍은지도 오래되지 않았고 그리고 대부분의 사진이 목적용 사진이어서 내가 할 말은 아니지만 사진을 찍고 나서 즐거울때가 많다. 한 사람을 찍을 때도 수만가지 모습을 보여주는 사진. 찍은 대상에게 사진을 보여주면 본인도 놀랄 때가 많았다. 일상의 소소한 것들을 찍고 싶었다. 흐트러지는 구름, 지는 꽃잎, 변화하는 날씨. 사람들의 모습. 그런것들을 카메라에 담아놓고 나중에 꺼내어서 보면 이런 것들이 있었구나. 새삼 놀랍고도 즐겁다. 내가 살아가는 내 일상의 한 부분이 나도 전혀 알지 못했고 느끼지 못했고 깨닫지 못했던 그 소소한 찰나가 색다른 발견으로 다가온다. 아무것도 아닌 그저 평범하다 생각했던 내 생활에 보석같은 부분을 발견한 그 기쁨이란. 그 보석같은 순간순간으로 채워지는 내 일상들. 그 순간의 찰나를 느끼게 해 주는 카메라에게 무한한 고마움을.

 

 

 

2. 앞선 릴레이 주자들

 

mooo님, 꼬미님, 엘군님, 연님, luna님, 띠용님, 그리고 접니다. 헤헤;;

 

 

 

3. 릴레이를 받을 두 명의 주자

 

에......

Akkie님 마토남님.

했으면 또 해.........라가 아니라 모르겠음T^T

 

 

 

 

 

 

2009년 5월 31일 일요일

어제 원래 하려고 했던 일

 

 

 

 

 

유럽 사진 올리기

이제는 나도 징하다 징해를 외칠 수 있을 정도.

다른 사람들은 하다못해 간단히라도 올리던데 난 죽어도 그렇게는 안 된다.

자기 전에 '오늘은 꼭 올리고야 말겠어 말겠어'했는데

내내 거실에서 컴 하느라고 포토샵을 아예 켜질 않았다...........가 아니라 사진 자체가 없었다;

좀 불만인건 티스토리에서는 바로 올려도 오른쪽 마우스 클릭이 방지가 되어서

주소를 안 박아도 괜찮은데 텍큐에서는 그게 안 된다. 최소 주소라도 박을 수 있도록

했음 좋겠는데 그것도 안 되니 포샵으로 하는 수 밖에?

그것도 귀찮으면 그냥 올릴 인간이긴 하지만

 

 

 

예전에 올렸던 사진 잠깐 뒤적거리는데

하 재미있군

나갔다 온 지도 한참 오래되었는데

아직도 기억이 새록새록하다

 

 

 

6월에 일본 한번 다녀오려고 했더니 신종플루 덕에 집에서 길길이 날뛰어서 포기

한국인은 괜찮다니까 라고 한마디 했다기

감기 속에 처박히는 줄 알았다

그래서 그냥 아예 연말로 연기

올해 목표는 연말이 되기 전까지 유럽사진을 모조리 다 올리는거다

그래야 일본 갔다 오면 사진 새로 올리지

목표의 첫번째로 오늘은 꼭 유럽 사진 올려야지

 

 

근데 로마에서 찍은 사진이 없다?

없다?

그거 아무리 찾아도 없다?ㅜㅜ

찾아야 되는데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애니 리뷰도 올리려고 했는데 뭘 어떻게 적어야 할지 난감해서 우선 잠정 포기

챔스 결승 리뷰는 언제 올린다나(  '')

후보1.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후보2. 신령사냥

후보3. 고스트헌트

후보4. 아따맘마

후보5. 디트로이트 메탈 시티

후보6. 세토의 신부

 

아 많구나-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