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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8월 1일 토요일

오늘의 스뽀스

 

 

 

길게 못 적겠다

 

못 이길 줄 알았는데 절대 못 이길 줄 알았는데 우리가 광주를 이겼어염?

헐퀴 참

경기를 못 봐서 할 말이 없다

지금 기사들 찬찬히 읽어보고 있는데 읽어봐야 그냥 입맛만 다실 뿐

 

그리고 오늘의 하이라이트

음냐 경기는 못 봤지만 갤 실시간으로 웃겼음

ㅇㅇ 그렇다고

 

 

 

이렇게 성의없게 글 때리고 싶진 않은데 해야 할 일이 있어서

다시 적고 싶지만 다시 적지 않을 거 뻔할 뻔자라서 그런 말도 못 하겠다

 

슈슝

 

 

 

 

2009년 7월 25일 토요일

부산 : 강원

 

 

 

 

 

 

 

 

 

 

자세한 내용은 내일.

전반과 후반 전혀 다른 경기를 보고 온 기분이답-ㅅ-

졸려 졸리다고!!!!!!

 

 

이겼으니 됐어. 잘했어 잘했다고

 

 

 

 

 

 

 

 

2009년 7월 9일 목요일

부산 : 성남

 

 

 

 

 

 

 

 

 

 

 

 

 

 

 

 

 

 

 

 

 

 

 

 

 

 

호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강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양동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

 

 

 

 

 

 

 

2009년 7월 2일 목요일

삽질과 삽질과 삽질의 하루

 

 

 

 

 

 

 

 

 

 

그러니까................................

 

 

 

1.

축구를 좋아하게 되고서부터 내가 보러 간 경기가 몇 경기가 되는지 그걸 손으로 꼽는것 자체가 불가능하기에 기억에 남는 경기를 말해보라고 하면 그것도 엄청나게 힘든 일이다. 물론 기억에 남는 경기야 당연히 있지만 그 경기에 대해서 말하라면 우물쭈물하다가 그냥 단순대답으로 끝을 낼테니까. 하나하나가 소중하긴 하지만 그렇다고 다 기억하기에도 벅찰 정도로 보러 다니긴 했다만. 반대로 이야기하면 기억이 남을 정도로의 경기는 일일이 뇌리에 박기도 벅찬 와중에도 강렬하게 잔상이 남아 있었다는 말인데. 아마 어제의 경기가 강렬한 잔상 탑3에 들어갈 것 같다. 진심으로. 부산이 잘해봐야 얼마나 잘했다고 선수들 못한다고 그게 기억에 남을 리도 없을테고 연고이전 하겠다고 설친거 말고는 내뇌에 심각한 타격을 입힐 정도로 능동적으로 살아간 부산도 아니니까 어지간한 일 쯤 기억에 남을리가 없잖은.

 

경기를 보다가 일어나니까 머리가 피잉 돌았다. 목욕탕에서 뜨거운 물에 있다가 일어날 때 피잉 도는것처럼. 목에 핏대까지 올려대면서 소리쳤으니 안 어지러울 리 있겠나. 집으로 돌아오면서 어째어째 마음을 추스리려고 그게 마음대로 된다면 난 범인이 아니라 성인의 경지에 이르른 거겠지. 몇번이나 글을 쓰다가 지워버리고 또 글을 쓰다가 제풀에 못 이겨서 지워버리고. 쓰고 지우고를 몇번이나 했는지 모르겠다. 한번씩 쓰고 다시 한번씩 지울때마다 화가 치밀어 오르는 게 아니라 기분이 땅으로 땅으로 곤두박질 치는거 같아서 그냥 관뒀다. 이건 완전히 자학이잖아.

 

 

 

 

2.

그래서 기분전환으로 다른 글을 꺼내 쓰기 시작했다. 이거 분명히 기분전환용 즐거운 마음으로 써댄 글인데 아악 이딴 글 쓰는게 아니었어 쓰면 쓸 수록 이건 마치 대기권 내에 들어온 유성처럼 미친속도로 곤두박질치는 기분을 발견. 아니다 아니다 별 거 아니다 했는데 막상 쓰면 쓸수록 처절하게 암울한 내용이랑 주인공들 때문에 정신동조라도 하면 같이 미쳐버릴 기세. 이래서 난 건담시리즈가 괴로워. 보고 나면 진심으로 기분이 바닥으로 곤두박질치거든. 특히나 우주세기 보고 나면 이 토미노옹... 괴물 굇수 사람을 이렇게 뒤틀어놓아도 되는건가요 다른 의미로 두번은 보기 힘든 시리즈들이라. 그나마 비우주세기 들어가면서 조금 나아지긴 하지만 그건 우주세기에 비해서일뿐.

 

그런 의미에서 건시뎅은 위대합니다. 다른 의미로 손을 댈 수 없는 작품이니까여^.^

 

 

 

 

3.

기분이 끝간데 없이 침울해져서 이건 마치 바닥 없는 늪에 빠져서 허우적대고 있던 거였어. 그러니까 이렇게 바닥에 떨어지는게 더 견딜수가 없어서 침대로 굼실굼실 기어들어갔다. 쥐죽은듯이 자긴 뭘 자. 꿈속에서 꽤나 고생했다. 어디론가 여행을 간 듯 한데 숙소는 왜이렇고 상태는 왜이런거야. 불안정한 정신이 꿈이 반영되었던건지 여행에서 개고생만 하다가 온 기분이었다. 깨고 나서도 찜찜해.

 

 

 

 

4.

그렇게 아침에 일어나서 옆에 있는 책을 집어들고 읽기 시작했다.

책 이름은 우부메의 여름

이었다.

읽으니까 손을 떼기는 싫고 그래서 그냥 주욱 읽고 있었는데

정말 진심으로 패닉이었다. 우중충한 기분이 덮밥으로 내리 누르고 있어. 이건

자학이 아니라 고문이었어.

 

 

 

그리고 지금 정신을 차렸다. 우울의 우울의 연속을 달리고 났더니 그 반동인가 조금 나아지는 기분. 그냥 머릿속에서 싸악 지워버리고 싶어. 우울에는 우울로 달리는것도 나쁘진 않아. 그 동안이 괴로워서 그렇지. 그런 의미에서 짤방은 졸래 웃다가 기절한 거. 도대체 티에의 건담 네임들은 왜 그래. 1기는 괜찮더니 2기에서는...............ㄱ-

 

 

 

 

 

 

 

2009년 6월 28일 일요일

큰 기대를 하지도 않았지만....

 

 

 

 

 

 

 

 

 

 

 

 

 

 

 

 

 

 

 

 

 

 

 

 

 

 

 

 

 

 

 

 

 

 

 

 

혹시나 하지도 않았다만

역시나 하는건 어쩔 수 없구만

감귤이 만만한 팀이 아니었으니까

이해를 못하는 바는 아니지만

차츰차츰 떨어지는 순위권을 보고 있노라면

나도 기분이 착찹해

 

오늘 감귤원정 갔다면야

기분이 추욱 쳐져 있었겠어

 

 

 

 

그리하여

오늘의 스뽀스는 여기서 끗.

 

 

 

 

 

덧글은 나중에. 난 이제 지쳤어요 땡벌땡벌

 

덧투.

록온 그건 귀엽다고 하는게 아냐--;;

 

 

 

 

 

 

2009년 6월 27일 토요일

오늘의 스뽀스

 

 

 

 

 

 

 

 

 

 

 

 

 

 

 

 

 

 

 

 

 

 

 

 

 

 

 

 

 

 

 

흐엉 이 짤방 좋아ㅠㅠ

 

 

 

 

 

우선 내 블로그에 오늘 뭔 일 있었나?

 

뭔 일 있었냐?

진짜 뭔 일 있었냐? 정말 뭔 일 있었냐?

블로그 들어왔다가 카운터보고 나도 놀랐다. 음냐리....이건 좀 뭔가 이상해.

 

 

 

 

 

 

근 한달여만에 부활한 오늘의 스뽀스~~를 위해서 들어왔음.

 

 

 

 

전북 : 강원 2:5

(하대성, 정훈 : 오원종, 김영후(2), 윤준하, 이창훈)

오늘의 스뽀스를 적기 위해서 잠시 예전 포스팅을 뒤적이다가 안 사실.

전북.........................아.................어......;;;;

피요피요님이 전북으로 내려가신다고 하시던데 오늘 경기 보시고

orz모드시겠다 싶었다. 전북이 아직 여유있게 선두권을 유지하고는

있지만 박빙의 승부끝에 패배도 아니고 그냥 망했어요 수준이라.  

이번 시즌의 전북의 우승을 점치고 있었는데 그건 좀 유보해야 할 듯.

강원의 돌풍은 사실 그건 나도 잘 모르겠다 싶다. 경기력이 좀 들쑥날쑥한

면이 없잖아 있어서. 내려가나 싶으면 또 아니다 싶기도 하고 말이지.

강원의 경기력 자체의 판단은 이번 시즌도 아니고 다음 시즌이 끝난

다음에 거진 판단이 가능하지 않을까 싶다.

 

 

 

 

성남 : 광주  0:1

(최성국)

아무리 마이너 좁아터진 리그라도 리그 자체는 만만한게 아니니까

그러니까 무서운 거겠지. 성남으로서는 경험도 없는 신태용 감독대행에게

성남을 맡겼다는 것 자체가 모험이었고 무리수였고 아직 무서운 성남이지만

이번 시즌에 허덕허덕거리는게 옆에서도 보인다. 특히나 요 최근 성적만

보면 더 그런 느낌도 든다. 좋은 선수가 좋은 감독이 되진 않는다는걸

어느 리그에서나 증명하는 사람들이 있긴 하지만 자신의 팀의 레전드가

팀의 감독이 되어서 팀을 부진으로 늪으로 떨어뜨릴때만큼 안타깝고

슬프고 서운한것도 없을테다. 이건 딜레마야 딜레마. 좋은 선수가 좋은

감독이 되는건 아니니까 선수팬들은 감독이 되는걸 바래야 하는건지 말아야

하는건지.

 

 

 

 

대전 : 인천  1:1

(고창현 : 도화성)

지금 리그에서 대전만큼 힘든 팀도 없다. 수많은 구설수들과 비리들, 그리고

종내는 감독외 코치진의 총사퇴. 여태껏 위기를 여러번 잘 넘겨온 대전이라

큰 일이 없을거라 생각하고 또 없길 바라지만 지금은 타 팀 팬들은 물론이고

대전팬들도 대전이 어떻게 풀릴지 전혀 감 잡을 수 없는 상황이니까. 지난

라운드에서 부산을 잡고(--) 간만에 승점을 올린 대전이지만 기뻐하기도 전에 그런

일이 생기니까 응원할 기분도 쑤욱 빠져버렸을 듯한게.

축구는 10명이서 한다고 진다고 할 수 없다. 사람은 궁지에 몰리면 어떻게 될지

모르는거다. 핸디캡이 주어져도 그만큼의 정신력으로 커버가 되는게 또 축구다 보니

이번라운드 대전이 그러한 느낌일까. 아깝게 비기긴 했지만 인천을 맞아서 선수들이

얼마나 단단단 각오를 하고 나왔는지 보여주는 경기였다.

 

 

 

 

 

 

내일은 울산과 수원, 그리고 감귤과 부산의 경기.

우리 이길까? 이제는 바라지도 않아ㅠㅠ 안될거야 아마ㅠㅠ

에....울산이나 갈까 생각중.

 

 

 

 

 

 

덧.

'축구 황제' 펠레 "난 맨유 팬!"

갑자기 맨유가 불쌍해지기 시작했습니다. 나무아미타불 아멘.

 

 

 

 

2009년 6월 20일 토요일

우리팀 보면 참 대인배야

 

 

 

 

 

 

 

 

 

 

 

 

 

 

 

 

 

 

 

 

 

 

 

ㅡ,.ㅡ

 

 

 

 

이 이상은 생략한다

 

 

 

 

 

 

 

 

 

 

 

.....................이런 생각 하고 싶지 않았지만 역시 샤옹의 저주인가(     --)

 

 

 

 

기나긴 여름방학이 끝났습니다

 

 

 

 

 

 

 

 

 

내일 드디어 리그 재개!!!!

 

 

 

 

 

 

그런데 비온대요^_T

이런 젠장할

가뭄이 들때 크리그를 합시다. 기우제보다 더 직빵입니다.

 

 

 

 

내일 아니 오늘이군. 그냥 돼따 내 실수 겸허하게 받아들일줄 알았냐

니들 이거가지고 딴지걸면 다주거써

 

 

 

 

 

2009년 6월 11일 목요일

사우디전 양동현 두번째 데뷔

(수정수정;;;;ㅠㅠ)

 

 

아무리 관심없이 흘러간다고 해도 이 말은 해 주고 싶었어요

 

 

동현아 A매치 두번째구나. 민망하다. 어쨌건 축하한다고.

경기장에서는 여전히 널 까겠지만

그래도 그걸 애정이라고 생각해주려무나

누님은 애정없으면........없어도 깐다만은.

나머지 아해들은...어디있니ㅠㅠ 니들 어디있니

국대에 뽑히기는 했니?ㅠㅠ 창숙아 강지나ㅠㅠ

 

 

사실 저번 아랍에미리트전을 마지막으로 예선전 끝난 줄 알았다.

관심이 없으면 이렇게도 됩니다? 우리 또 경기 남은거 있나?

이란 어쩌고 하는거 같은데 남은거 확실하니?

난 오늘 경기 사우디에서 한 줄 알았는데 우리나라에서 했구나

정말 관심이 없었군ㅋ_ㅋ

 

 

 

녀러분~~

정무신 지진 않습니다.

지진 않아요.

안심하고 무에 거세요.

 

 

 

 

 

이제 나는 리뷰쓰러 고고고

 

 

 

 

2009년 6월 10일 수요일

피스컵코리아 8강 대진컵

 

 

망했어요 아 망했어요 종이컵도 망했어요

오FA컵에 이어서 종이컵도 망했어요 엿맹 나빠요 진짜 나빠요

 

 

 

 

 

 

 

 

 

 

 

 

 

 

 

 

 

 

 

 

 

 

 

 

 

 

 

 

■ 8강~결승 경기일정
  8강 1차전 : 7. 8(수)
  8강 2차전 : 7.22(수)
  4강 1차전 : 8.19(수)
  4강 2차전 : 8.26(수)
  결승 1차전 : 9. 2(수)
  결승 2차전 : 9.16(수)

 

 

출처는 khris님. 닉을 꼭 눌러주시면 이동합니당 넙죽

 

 

아 진짜 망했어요 망했어요 FA컵은 쥐약인 수원이랑 만나더니 피스컵도 쥐약인 성남이랑

만났네요? 아 글쎄 우리보고 이번에도 손가락이나 죽죽 빨고나 있으라고 저러는건가요.

종이컵이라도 좋으니까 우리도 컵 좀 가져가 봅시다 제발요. 팬퍼시픽 아무리 듣보잡 대화라도

좋잖아요 그거. 우리도 좀 나가봅시다 제발ㅠㅠ

 

그런데 현실은 아 시바 쿰

 

 

ㅡ,.ㅡ

 

 

간만의 축구 포스팅이 이렇게 눈물이 납니다.

오늘 국대 경기도 했네요? 퍼질러 자서 전혀 몰랐스빈다.

 

 

 

2009년 6월 7일 일요일

오늘의 잡소리

 

 

 

 

1.

사실은 어제 내내 잠을 못잤다. 이리저리 일이 꼬여서 여행을 포기할까까지 생각했었다. 자러 간 것도 새벽을 지나 아침이었지만 침대에 들어가서도 내내 뒹굴뒹굴 머리 쥐어싸고 고민했었다. 얼마나 고민했으면 그 짧은 순간에 속이 쓰려서 더블로 고생했다. 머리아프고 잠 못자서 온 몸이 뻐근하고 속 아프고. 어찌보면 세상일에 둔하고 관심없어서 천하태평으로 보여도 가끔씩 일이 닥치면 과도할 정도로 신경을 써서 꼭 문제를 더 키운다. 최악의 상황을 생각하는건 좋지만 최악의 상황밖에 생각을 못 하니까 더 삽질하는거다. 아 결국은 나도 삽질러라고. (생각해보니 최악의 상황이 맞아떨어진 일이 젤 많았어--;; 내가 삽질러가 된 건 그냥 된 게 아니구나) 여튼 내내 그러다가 겨우 해결책을 찾긴 했다. 손해고 부담스럽긴 해도 어쩔 수 없는 일인지라 그 방법을 택했다. 쓰업T^T 손해보는건 싫은데.....;;;; 매번 여행 다닐때마다 느끼지만 여유롭게 갈 수 있겠다 싶어서 계획을 짠다고 해도 결국은 주변 사람들이 도움을 줘야 제대로 여행을 할 수 있다는걸 뼈저리게 깨달았다. 혼자 열나 열심히 해 봐야 주위 변수들은 사람들을 괴롭히더라. 이번에도 딱 그 꼴. 에효-_-;;; 여튼간에 주변에 민폐아닌 민폐는 안 끼치겠군. 쩝쩝쩝. 여튼 그나마 마음의 안정을 찾고 잠이 든 시간은 오후 1시. 그래봐야 그것 5시 기상이었지만.

 

 

 

2.

과부 사정은 과부가 안다거나.... 한술 더 뜬다거나.... 뭐 그런 말 지금 나에게 딱인듯.

어릴때 철 들기 전 그러니까 성인인증 받기 전까지 하지 말라는 온갖 짓은 다 하고 다닌 인간이라서 내 과거를 아는 누군가가 들으면 웃기고 있네 딱 요거겠지만. 애니관련 사이트라던지, 만화관련 사이트라던지 등급이 존재하는 게시판을 들어가다 보면 꽤 이래저래 거슬린다. 영화나 도서같은 경우도 등급이라는게 존재하긴 하지만 사실 그런데 보면 등급에 걸맞는 내용들, 그러니가 외설이나 폭력 그런것 말고도 미성년이 이해하기 힘든 내용들을 꽤 담고 있어서 어느정도의 등급은 지켜지고 있긴 하지만 만화나 애니같은 경우는 거의 지켜질리 만무하고. 보고 싶은걸 보는데 대해서는 사실은 뭐라고 말을 할 처지는 아니다 분명 나는. 단지 그게 너무 당당하니까 내가 외려 당황스럽다. 15금, 17금, 19금 딱지를 받은 작품들을 너무나도 당당하게 봤다고 이야기하는 대담성도 놀랍거니와 거기에 대해서 그다지 태클이 걸리지 않는 이유는 비슷한 또래이기 때문이겠지. 동인지 문제도 문제지만 요즘 새삼스레 느끼지만 차라리 야하다면 그게 나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코기를 아이들, 이른바 초딩이 보지 말아야 하는 이유가 스쟈크킥 때문이냐 진짜 순간 흠칫했다. 사고관이 제대로 정립되지 않은 어린아이들에게 이런 내용의 애니가 가당키나 할 노릇이냐고. 무엇이 옳고 그른지 제대로 판단할 수 있을 나이에 그런 내용을 보란 말이다. .....하긴 은영전을 가지고 우익을 논하던 곳이니 할 말을 잃었다만.(ㅡ,.ㅡ;;;)

그러니까 난 이미 고루한 어른이 되어 버린거야. 이래저래.

 

 

 

3.

 

하 ㅅㅂ 토가시야 제발 좀 연재 좀 굽신굽신

 

이 인간은.....아울 진짜 매번 말하지만 진짜 미운데 헌터만 보면 어쩔 수 없이 굽신거리는 내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아 진짜 눈물나ㅠㅠ 재미나 없으면 말이나 안 하지 이건 뭐 26권은 또 왜 이렇게 재미있냐고 미치겠네 님 진짜 죄 많은 작가임. 본인은 본인의 재능이 아깝다고 생각하지 않는건지 만화는 그리기 싫은데 그나마 머릿속에 들어있는 스토리라인이 아까워서 비칠거리면서 그리고 있는지 도통 모르겠다. 신은 진짜 공평한건지 불공평한건지. 덕분에 독자들만 말라죽어 가고 있음 쿨럭쿨럭.

 

 

 

4.

월드컵 최종예선 무난 돌파. 7회 연속 본선 진출.

새벽에 보다가 때려쳤지만. 재미있고 없고를 떠나서 흥미의 관점이 다른데로 새게 되면 내용의 재미 유무는 없어지게 된다. 몇년동안 국대 경기 안 보고 살다가 요즘들어서 부산선수들이 국대로 가게 되면서 그나마 챙겨보고 있었지만 저렇게 안 나오면 보다가 말다가 그렇게 된다. 그래서 내용은 그냥 넘어가겠음. 그나마 어제 웃겼던건 비엽형님과 뼈정우랄까. 그건 진짜 웃겼다.

내용이 어떻고 뭐가 어떻게 저런건 다 필요없다. 어쨌건 소기의 목적을 달성했으니 난 깔 수 없는거지. 내 불만은 불만이고 잘한건 잘한거다. 실패하면 그 때 가차없이 잘근잘근 까 주면 되는거 아닌감. 나의 축구관은 이기면 장땡, 뭐든지 잘 되면 그만. 합법적 내에서 수단관 방법을 가리지 말고 이길 것. 기록은 승자의 편. 팬들에게 재미있는 축구는 이기는 축구. 그렇기에 어쨌건 성공한 허정무호를, 허정무를 깔 순 없겠지. 뭐 난 그렇다고. 내가 이렇다고 해서 이겨도 까는 사람들이 이해 안 가는 건 아니다. 경기를 보고서 누구나 평가를 내릴 순 있으니까. 그게 애정어린 평가인것이지 까기 위해서 까는 것인지는 본인만 아는것도 아니니까 어지간하면 다 알 수 있지 않아?

 

여튼간에 부산 3명, 무사귀한 축하. 니네들은 어리고 기회는 얼마든지 있으니까 너무 낙심말기를.

 

 

 

5.

이거 한번 올려보고 싶었다. 수줍수줍 어느 밤, 카운터가 웃겨서 그냥 캡쳐한 것.

 

 

 

 

 

 

 

 

 

 

 

 

2009년 6월 6일 토요일

여기서 감독님을 찾아보세요

 

 

 

 

 

 

 

 

 

 

 

 

으...으악!!!!!!

 

그저 눙무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 분 감독님 맞습니다 맞고요ㅠㅠ 중학생 딸이 있는거 맞습니다 맞고요ㅠㅠ

 

 

동래고 아해들 보러 온 사람들임다.

짤은 멜로디꺼 잇힝

 

 

 

 

 

 

감독님 이러니 질 수 엄ㅋ따ㅋ

(사실은 감독님 부임하시기 전;;;)

 

 

 

 

2009년 6월 1일 월요일

내가 확정되기 전까지는 글 안 쓰려고 했는데

 

 

 

 

 

 

 

 

귀네슈 감독 트라브존스포르 2년 계약

 

 

 

와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웃다가 기절했음.

 

 

 

 

우리랑 경기가 7월 초에 있었던가.....

이거 좋은건지 나쁜건지. 다음 감독 오기까지 시간은 짧고 팀이 재정비되기 전에

파이팅하는거니까 나쁘진 않은거 같은데 그래도 으음.....

이왕 가는거 애들 좀 데리고 가서 전력 좀 팍팍 깍았으면 좋겠는데?

 

 

 

 

 

 

짤은 IUFC꺼

 

 

 

하 FA컵 대진표

 

 

■ 2009 하나은행 FA컵 16강


부산 아이파크 vs 수원 삼성

고양 KB국민은행 vs 포항 스틸러스

제주 유나이티드 vs 광주 상무

대전 시티즌 vs 경희대

전남 드래곤즈 vs 강원 FC

경남 FC vs 대구 FC

전북 현대 vs FC 서울

성남 일화 vs 중앙대

 

 

 

우린 망했어요

망했어요 우린 망했어요

 

FA컵 다시 들어올리는거 보고 싶다고 그렇게 생각했건만

뭐 초반부터 기대를 탈탈 털어 주시네여^0^b

 

 

 

립흘댓글은 나중에 텨텨텨텨텨텨=3=3=3=3=3=3=3

 

 

 

 

2009년 5월 28일 목요일

챔스리그 바르샤 우승

 

 

 

내가 (현)매뉴를 별로 안 좋아하는건 아는 사람은 다 알테고

거기다 내가 좋아하는 바르샤가 결승이네? 첼시가 올라갔으면 매뉴가 이기던 첼시가 이기던

심드렁 했겠지만 바르샤가 올라가서 우승을 했다는 이유만으로 아까 절망의 기분이 초큼 풀림.

(사실은 이리저리 머리 굴려서 활로를 찾은 것 뿐. 좀 더 묵혀뒀다 파는 방법 밖에 없는거답!!!)

 

 

경기야 크리그 경기 찾는것보다 쉬운 일이니 결승전 경기 다운 받아 보고 리뷰나 적어볼까나.

사실 해축 정말 오랜만에 봐서 제대로 리뷰나 적어지려나 모르겠다 휴휴휴휴

 

 

리뷰자리를 여기로 걍 정해야지.

 

 

 

 

라고 할랬는데 도대체 리뷰를 못 적겠다. 선수 파악이 제대로 안 되니까 머리터지겠다고.

내가 너무 해충에 무심했구나 싶지만 관심이 안 가는걸 이를 어쩔. 선수 파악하다가

시간 다 보냈다고. 끄적대긴 했는데 뭐가뭔지 하나도 모르겠다;ㅁ;ㅁ;ㅁ;

그래서 리뷰는 다른데다 쓴다. 그래도 나중에 진짜로 쓰겠음.

 

 

 

 

어제의 스뽀스

 

 

 

 

 

 

 

 

오늘은

피스컵

8강

결정전이

있는

날이었심다

 

 

종이컵이지만 호기한번 부려볼란다

내려다 보고 있다 올라와라

 

 

 

강원 : 전남 1:2

(김형오(자책), 정윤성, 고차원)

자책골을 보고 어떻게 적어야 할지 잠시 고민.

전남의 화력은 여전히 막강하구나. 어떠할지라도.

아하하하 하하하하 하하하하

별반 중요하지 않은 경기라도 젭라 좀 리뷰 좀 주세염-_-

아 놔 기사를 아무리 뒤져도 경기 결과만 덩그러니 나올 뿐 그나마

강원일보에서 짤막하게 골 상황을 적어놨더라. 난 그거 가지고

모자라거든?

때려쳐

 

 

 

대전 : 성남  0:2

(김진용, 한동원)

노장이 없다는건 그저 문제

 

그리고 김정우가 교체되던 대전의 한때 by 머느님

 

교체되서 나가면서 대전 본부석쪽으로 박수쳐주고 인사하고 나갔어...
.....A매치냐?
.......반사적으로 박수쳐주는 대전관중들......ㅅㅂ

 

케니

화합과 상생의 장, 대전 월드컵 경기장

 

잠시나마 뿜어주세요

 

 

 

대구 : 인천 2:0

(조형익(2)

헉 조형익 2골-0- 어시는 한정화-0-;;; 한느님 우월해염

그나저나 대구랑 인천 경기도 기사가 없다 ㅅㅂ 뭘 어떻게 적어주랴

여튼 졌어도 8강 안착. 이게 컵대회 토너먼트의 묘미

 

 

 

광주 : 경남 0:1

(서상민)

와 나 진짜 ㅋㅋㅋㅋ 광주가 2군을 보내는 여유를 부리다니ㅋㅋ

2군이 문제가 아니라 광주가 이렇게 여유부리는건 왠지 웃기잖아 웃지 못할

일이라도(T^T)

경남이 광주를 가비얍게 제압한 모냥. 2승이랬나 3승이랬다.

 

 

 

감귤 : 전북 1:0

(김상식(자책)

이로써 오늘 자책 2, 전북은 컵대회 마감. 리그와 FA컵에 전력을

쏟아야 할 판. 히카르도 퇴장까지 있었건만 기회를 잡지 못했다는건

전북의 전력이 흔들리고 있는건지. 축구는 머릿수로 하는건

아니지만 뭐-_-)r 무패가도라는건 생각보다 무섭다. 후유증이 크거든.

마치 요요같아.

 

 

 

 

그래서 컵대회 8강은 성남, 인천, 감귤, 부산.

종이컵이라도 주세염 젭라

 

 

 

조낸 성의없는건 알겠는데 뭔가 적어야 할 데이터가 없다

힘들어.

 

아 그나저나 복주형님 지인분 어케 되셨을까;

 

 

 

 

 

2009년 5월 24일 일요일

오늘의 스뽀스

 

 

 

 

사진은 멜로디양>_< 우리 창숙이 국대 가서도 잘하고 와야 해

출처는 http://zzick.pe.kr/ 

 

 

어제 나름 대패닉 상태여서 축구 결과를 정리할 상황이 못 되었다.

그렇다고 오늘 그렇냐면 그건 또 아니지만.

 

 

 

 

5월 23일

 

 

전북 : 인천 0:0

어제 전북인천전을 보고는 싶었으나 원츄하는 사람이 엄청나게 많아서

난 그냥 포기했다. 보고 싶은 사람이 먼저 봐야지 나같이 보는둥 마는둥

하는 사람이 보는것보다.

실시간 갤상황으로 보아하건대 전북은 엄청나게 공격하고 인천은

엄청나게 수비하고. 후기로는 거친축구라고 하는데 믿거나 말거나.

사실 그 날 이후로는 거친축구 별로 안 믿고 싶다-,.-

 

 

 

성남 : 전북  3:1

(김진용, 조동건(2) : 이천수 )

아 이 경기 도대체 나도 모르겠다. 리뷰를 봐도 성남빠들의 성남 욕밖에

없어서;;; 결과는 재미있어 보이는데 성남빠들 반응이 웃겨서 차마 뭐라고

말을 못 하겠다. 조동건은 세 골에 모두 관여를 했구나. 무섭군.

오늘 성남 300승 달성. 최단 300승이라는데.

 

 

5월 24일

 

 

대구 : 광주  3:1

(조형익 : 김명중, 최성국, 장현규)

뭔가 이 경기 안 봐도 눈에 보이는것 같다.-.-;;;

난 광주에 대해서는 감독의 전술보다 선수들이 개인기량이 빛을 발해서

여기까지 온 팀이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딱히 할 말은 없다만. 저번

광주 경기를 보니까 쉽게 이길 수 없는 팀이라는건 확실하더라. 발재간 좋은

선수들이 갑자기 상무러쉬가 되어서 말이지. 그런 골치아픈 광주를

대구가 이긴다는건 확실히 어렵지. 대구에게 경기가 쉽지 않을거라는건

불을 봐도 뻔한 일이었고. 배효성님 어서 제대해시고 오세요T^T

그저 기다리고 있습니다

 

 

 

포항 : 부산 1:1

(최효진 : 이승현)

하...이것도 따로 리뷰. 경기 구해지는대로 리뷰 쓰겠음.

이번 시즌은 성적도 성적이지만 이건 운이라고 할 수 밖에. 특히나 요 며칠 새

경기는. 아 할말 없다. 하긴 탈탈 털릴거라 생각한 경기 비겨서 와서 딱히

질타하고 싶은 생각은 없고. 얼마나 삽질했으면 도움까지 기록되어 있는

스테보가 워스트냐.

 

 

 

대전 : 북패 0:2

(데얀(2)

여기는 감이 안 잡혀; 대전빠들 리뷰를 봐야지 될 거 같은데 기사로 봐서는

미들싸움이 치열했던 듯. 스포탈 리뷰를 보려고 그러니스포탈이 안 갔나보네.

한 골은 피케니까 그렇다 치고 한 골은 그냥 필드골이라. 운인건지 실력인건지 잘 모르겠다.

대전빠들은 더 골 먹을 실력이라 그래서..............

 

 

 

경남 : 수원 0:0

동현대전의 승리자는

양 동 현

욕 먹어도 1어시는 했음.

 

 

 

울산 : 강원  3:4

(김신욱 , 이진호, 이원재 : 곽광선, 오원종, 전원근, 마사)

득점선수를 적어야 할까 진지하게 고민했다. 이거 왜이렇게 길어.

우리 경기 말고 유일하게 다운받아서 보고 싶다고 생각한 경기.

와 이거 진짜 재미있었겠는데. 완전 난타전이잖아. 그보다 이건 완전 수비구멍들의

치열한 전투였잖아. 이것도 받아보고 리뷰로. 우리팀이 아니니까 자세히는 못할테고

간단하게 적어봐야지

 

 

 

 

 

 

동현대전

 

 

 

이거 보는순간 뿜었다. 대체 누가 만든거지?

 

 

우리 동현이는 저기 안 들어서 다행이다.

그러고 보니 우리는 저 두 동현에게 둘 다 굴욕을 당했구나('-')

뭔가 참 대단한 팀이야 우리팀

 

 

부산이 왕입니다-_-b

 

 

 

하 우리는 오늘 버로우

 

 

 

 

추가 수정 ㅋ

 

 

 

승리의 양동현?

 

 

2009년 5월 21일 목요일

역시나

 

 

 

정훈 보러 왔다며

역시나 그럴 줄 알았어. 우려했던 일이 벌어지고야 만 것이지.

우리 선수들에게 반해서 돌아간거야

정훈 보러 왔다며 전북 선수들 하나도 없잖아 이거봐봐봐ㅠㅠ

 

 

 

 

◇축구대표팀 소집 명단(25명)

△GK= 이운재(수원) 김영광(울산) 정성룡(성남)

△DF= 조용형(제주) 이정수(교토) 김형일(포항) 김근환(요코하마 F.마리노스) 이강진 김창수(이상 부산)

김동진(제니트) 오범석(사마라) 이영표(도르트문트)

△MF= 조원희(위건) 김정우(성남) 기성용 이청용 김치우(이상 서울) 박지성(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최태욱(전북) 배기종(수원)

△FW= 이근호(주빌로 이와타) 박주영(AS모나코) 신영록(부르사스포르) 유병수(인천) 양동현(부산)

 

 

 

 

 

 

다치지 말고 오라고 정화수 떠다놓고 빌어야 하는건가;;

좋은거지...좋은거긴 한데 그래도 슬프다. 부산 선수들이 국대 뽑힐때마다 맘 졸인거 생각하면

이번에도 그런거라고오 부상이나 안 당해서 무사히 돌아왔음 좋겠다. 이왕 국대에 뽑힌거

많이 배우고들 오셔. 부산 국대 이야기를 좀 더 하면야..... 기량은 희도나 승조도 안 떨어지...지는데(  --)

 

 

 

 

저번에도 이야기했지만 국대 승선하고 싶은 포워드 부산 오시라

확실하게 책임져 드리겠슴다~

(아 뭐 예외도 있긴 했지만-ㅅ-)

 

 

 

2009년 5월 20일 수요일

오늘의 스뽀스

 

 

지금에서야 올리는 이유는 사실 컴터를 안 하고 있었거든.

책 읽다 양치질 하러 가는데 스폿 뉴스가 나오는거야 아챔 결과를 보고

딱 이 상태-.-

울산 떨어진거냐. 알미르 결국에는 무좀을 극복하지 못한거냐

그보다 북패의 2:1..

 

 

 

여튼 오늘은 우리도 설렐 아챔이 있었습니다.

 

 

 

 

감바 : 북패 1:2

(데얀, 김한윤 : 우사미미우사미)

칸싸이 싸나이라 믿어 의심치 않았던 감바가 거시기를 떼고

2군을 투입. 한때나마 북패를 촘 심하게 설레게 했습니다. 우리는 할 수 있어

그런거야.

여튼간에 초반부터 팍팍팍 밀리더니 어째어째 골을 넣었다. 난 저 골이

어떻게 들어갔는지 희대의 미스테희. 특히나 김한윤은 막판에 골을 넣어서

북패를 희망고문하기 시작하는데....

.........보담은 이 경기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뒤에 있는 슬위자야와 산둥의 경기.

고문도 이런 고문이 없습니다. 국축갤은 지금 하나가 되었습니다.

슬위자야와 산둥의 경기가 비기기만 해도 북패는 16강에 올라가는데 과연 어찌될까요

(경기진행중)

결과 북패 16강 확정. 이것은 똥줄의 기적입니다 기적이예요 ㄷㄷㄷㄷㄷ

 

 

 

울산 : 뉴캐슬 제츠 0:1

(호프만)

.............................경기 내용이 좋아봐야 소용없다는걸 알려주는 경기.

경기 내용 안 좋다 수비축구한다 그러는 것들은 반성하도록.

좀 더 희망있던 울산이 북패보다 더 광탈했다는건 안습임.

포항은 원하던대로 뉴캐슬을 맞이하는데 아마 4강까지는 무사안착할 거 같음.

 

 

 

 

그리고 이것은 기자가 안티

아직은 30분은 여유가 있다고?

 

 

 

 

 

1차 수정